<1도 염좌>
- 평상시에 걷다가 발목을 약간 삐끗하게 되는 경우
- 걸을 때 통증이 약간 있지만,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는 경우일 때입니다.
- 이때 발목이 부었다면 얼음 찜질을 해주시면됩니다.
- 또한 발목보호대를 껴준다면 재발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 보통 1~2주 내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2도 염좌>
- 계단에서 잘못 삐게되거나 걸을 때 발목의 내회전이 심하게 젖혀진 경우입니다.
-발목의 욱신거림이 심하고 발을 딛기 힘들정도, 또는 발목의 붓기가 확연하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 발목 인대의 부분파열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정도의 차이를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초음파 검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과도한 움직임을 피하며 4~6주 정도 재활이 필요합니다.
<3도 염좌>
- 발목의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상태입니다.
- 극심한 통증으로 발목자체를 움직이지 못하게되고,심한 붓기와 피멍을
동반합니다.
★ 석고깁스로 고정해야하고 인대를 복구하기 위해 인대 재건술 수술이
권장 될 수 있습니다.
조금의 발목의 삠이라도 방치하게 된다면 발목의 안정성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어 삠현상이 재발되기 쉽게 됩니다.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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