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ESWT)란 강한 음파에너지를 뼈 또는 연부 조직에 가하여 치료하는 #비수술치료 입니다.
에너지의 수준에 따라 회당 1000~2000반의 파장을 초당 4~8회 가하여 치료하며,
강한 #음파에너지를 뼈 또는 연부 조직에 가하여 통증에 관여하는 전달물질을 감소시켜 통증을 완화합니다.
더불어 혈액순환에 관여하는 물질을 증가시켜 #조직재생에 효과를 나타냅니다
체외 충격파는 크게 집중형과 방사형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집중형(focused shock wave)은 한곳으로 충격을 집중시켜 #테니스/골프엘보, #족저근막염, #슬개건 건염등
힘줄이나 인대 손상을 치료하는데 큰 효과를 보입니다.
방사형(radial pressure wave)은 전반적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거나 넓은 부위를 한꺼번에 치료하기에
적합합니다
빨간선이 focused shock wave(집중형)이고, 검은색 점선이 radial pressure wave(방사형) 입니다.
둘의 진폭과 주파수가 다른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focused shock wave는 에너지가 한곳으로 집중되는 양상이며,
Radial pressure는 도자로부터 에너지가 방사되는 양상 입니다.
둘 다 근육, 힘줄 인대, 신경 다 쓰일수 있지만 특히 넓은 근육을 치료할 때에는 radial pressure wave가
적용하기 편하겠습니다.
1)시술할 부위를 정확히 확인한 후에 젤을 바릅니다
2) 치료기구를 시술 부위에 접촉시킨후 충격파의 범위와 깊이를 조절합니다
3) 저에너지 충격파로 시작해 기구를 움직여 통증이 가장 심한 부위를 찾아 충격파를 가합니다
4) 1회 시술시간은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5) 치료 후 젤을 닦아내고, 환자는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일주일 간격으로 3~5회 실시합니다
체외충격파는 치료시간도 짧고 당일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며 진통효과와 회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많은 근골격계 질환에 사용되지만, 심장판막 수술받은 사람은 치료에 제한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또한 간경화 환자처럼 체내 출혈성 소인이 있거나 세균성 염증으로 관절 문제가 있는 사람,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할수 있으니 검사 및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체외충격파는 비침습적 치료로 부작용이 극히 낮아 고령자나 만성질환 환자도 안심하고 치료받으실수 있습니다.
치료횟수는 개인증상에 따라 상이할수 있습니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보다 신속한 회복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더 이상 방치하지 마시고 초기에 적극적인 대처로 건강한 몸과 일상을 지키시기 바랍니다.